2026. 1. 4 새해 첫 예배 그리고 은퇴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1-07 14:30 조회29회 댓글0건 관련링크 다음글 목록 본문 예수 닮은, 예수 담은 우리!예수 닮은 사람, 예수 담은 인생, 함께 걷는 우리! 은퇴하시는 집사님, 권사님 사랑하고 감사했습니다.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