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따뜻한 식탁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이창남 목사님의 찬양과 말씀,
황양성 원로 목사님의 기도로
맛있는 식사, 행복한 나눔을 하였어요.
참석이 어려우신 어르신들께는
직접 삼계탕을 배달해드리며
사랑을 전했습니다. ^-^
지금의 옥토교회가 있기까지
늘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해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